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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든 노동자의 권리와 삶을 위한 노동절 전야제 개최

기사승인 2017.04.30  23: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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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해고·비정규직·노동악법 철폐! 노동법 전면개정!노동3권 완전 쟁취! 촉구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에 맞서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을 투쟁해온 노동자들이 광화문 광고탑에서 고공단식을 벌인지 17일째가 됐다. 노동절 하루 앞둔 30일 광화문 광고탑 고공단식농성장 앞에서 '정리해고·비정규직·노동악법 철폐! 노동법 전면개정!노동3권 완전 쟁취! 고공단식투쟁 승리! 민주노총 투쟁문화제'가 열렸다.

250여 명의 노동자, 청년학생, 시민 등이 고공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함께할 것을 결의하며 머리띠를 동여맸다. 많은 이들은 하루 한끼 동조단식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고공단식농성을 진행 중인 6명의 노동자들의 요구가 이 땅의 모든 노동자의 요구임을 천명하고, 공동의 투쟁으로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6명의 노동자들이 광화문 광고탑에 올라 고공단식농성을 벌인지 17일째 벌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5월 1일 노동절에 앞서 광화문 광고탑 고공단식농성장 앞에서 '정리해고·비정규직·노동악법 철폐! 노동법 전면개정!노동3권 완전 쟁취! 고공단식투쟁 승리! 민주노총 투쟁문화제'가 열리고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노동절 전야제에 참석한 노동자, 시민들이 노동악법 철페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 투쟁문화제에 참석한 알바노조 조합원들이 '노동3권 쟁취', '노동악법 철폐' 라고 적힌 머리띠를 묶고 있다. ⓒ 변백선 기자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이 몸짓공연을 보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이가현 알바노조 위원장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에 식사를 제공한 활동가들이 연대의 노래공연을 보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고공단식농성을 17일째 광화문 광고탑에서 하고 있는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6명의 노동자와 함께한다며 많은 노동자, 시민들이 한끼 단식을 진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투쟁문화제 참가자들이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며 외쳤다. ⓒ 변백선 기자

 

대만의 황동가들이 연대 발언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이상목 하이디스지회장이 투쟁발언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노동절 전야제 상징의식으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손팻말을 들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노동자들이 고공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이유를 알리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노동절 전야제 상징의식으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손팻말을 들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노동자들이 고공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이유를 알리고 있다. ⓒ 변백선 기자

 

광화문 사거리에 5월 1일 노동절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광화문 사거리에

 

노동과세계 변백선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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