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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 보건의료노조와 정책협약

기사승인 2018.05.10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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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이 5월 9일(수) 오전 9시 30분 침례병원 정문 앞에서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갖고 있다. ⓒ 보건의료노조

더불어 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이 5월 9일(수) 오전 9시 30분 침례병원 정문 앞에서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정책협약의 주요내용은 ▲ 침례병원을 국가치매병원, 노인질환전문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의 기능을 갖춘 공공병원으로 전환 ▲ 이를 위한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시, 부산시민대책위원회, 전문가가 참가하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협의체> 구성하여 구체적인 사항 준비 ▲ 부산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의료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부산지역 공공보건의료벨트 구축이다.

특히, 더불어 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는 5월 25일(금)로 예정된 파산재판부의 매각절차와 관련해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과 부산시당을 통해 공식 연기요청을 하기로 했다.

정책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정미영 금정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후보, 구의원 후보가 참석해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을 주요공약으로 채택하고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국회는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5월 1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침례병원의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노동과세계 강연배 (보건의료노조) kctu@hanmail.net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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