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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별 당연하다는 교육청, 대통령과 교육감 약속도 휴지조각

기사승인 2018.11.07  10:41:20

박성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 kctu2670@nodong.org

  • 공무직 2018-11-08 18:26:51

    2018. 11. 10날 서울로~
    당직, 청소직종도 함께 합니다.!!!!
    ! 당직, 청소 종사공무직에게도 관심을,!!
    ! 1인 1일 16시간 근무를 인정하여 당직2교대 추진을!!
    ! 당직2교대 시행으로, 기본급 최저임금 이상 지급을!!
    ! 후생복리수당 포함 제수당 지급을!!
    ! 감시단속직 조항 폐지를!!
    ! 최고법에 명시된 인간의 존엄성, 행복추구권을!!
    !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른 이중의 탈을 쓴 교육감은 각성하라!!
    ! 투쟁, 투쟁, 투쟁!!
    ! 하나로 뭉칩시다!!삭제

    • 엄지영 2018-11-08 10:15:12

      투쟁!
      노동자이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괴감이 든다
      내나라에서 피땀흘려 일하는 국민이자 노동자를 이리도 우습게 아는 대한민국을 계속 사랑할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공무원이 주인공이며 공무원이 아닌 이상 사람취급도 못받는 세상이 되어간다
      차별이 당연하다는 각시도 교육청교육감들이 진정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인지 의심스럽다
      보고배운대로 학생들도 나보다 없거나 부족한이를 무시하고 차별하며 당연시한다
      그걸 탄식하기보다 스스로 반성해야하지 않을까?
      개탄스럽다
      정말 잘살고 싶다 인간으로 국민으로 노동자로 집안의 가장으로 아이의 부모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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