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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기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사승인 2019.08.06  14:17:36

박성식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 kctu@hanmail.net

  • 학교 2019-08-08 12:03:41

    학교에서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교육자치. 혁신미래. 시민과 교육주권...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을 크레딧에서 눈속임으로 가리고 자기들 이름만 크게 써놓고 '콘퍼런스'가 열린다면 그것도 경쟁에 반대하고 공동체와 배움과 행복을 말하는 교육자 분들이... 그렇다면 그 자치 미래 주권은 학교를 다녔고 학교에서 일하고싶은 제게는 어불성설입니다.삭제

    • Moon 2019-08-07 06:51:53

      왜 그리 힘없고 블쌍한 코스프레를 하죠?
      저도 학교 업무 봉사도우미하다가 일을해야겠다는 맘이 너무 강해져 관두고 작은회사에 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전업주부 13년 청산하구요. 학교에 급식 등 일자리 안나와요 자기들끼리 알음알음 꽉 차고있지요. 그자리 다들가고싶어해요. 언론 그만 이용하시고..대우받고싶음 피깜흘려 정식코스 공채통과하세요. 지금 그 대우..서로 갖고싶어합니다.그게 현실!집단이기주의에 불과하네요삭제

      • 채송화 2019-08-06 20:04:25

        급식 위탁 적극찬성합니다.삭제

        • 위탁 2019-08-06 18:55:56

          차이를 차별로 생각한다면 중이 떠나야한다.
          올사람은 줄을섯다~
          위탁으로 가자~
          대한민국 기간제 알바 모두 정규직 시켜야 하나?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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